취향으로
게임을 발견하다
12만 개의 게임 속에서, ‘왜 맞는지’까지 말해주는 AI 추천
∵ BECAUSE · PoC 2026
넷플릭스를 30분째 둘러보다,
결국 아무것도 못 골랐다.
당신만 그런 게 아닙니다. 그리고 게임은, 훨씬 더 심합니다.
선택 마비는 어디에나 있습니다.
고를 게 많을수록 사람은 더 망설입니다. 게임은 그 정점에 있습니다.
고를 게 너무 많으면, 사람은
— 구매 자체를 포기합니다.
거대해질수록, 더 길을 잃는다
하루 +50개씩 증가
전년 대비 +25%
5년 전의 1.7배
그 속에서 ‘내 게임’을 찾는 일은
점점 더 불가능해집니다.
검색은 이름을 알아야 하고, 순위는 모두에게 똑같습니다.
Steam은 시간을 안다.
하지만 마음은 모른다.
플레이타임·구매 이력은 ‘무엇을 했는지’만 압니다. ‘왜 좋아했는지’는 없습니다.
100시간을 했다고
사랑한 건 아니다.
행동 신호는 취향의 ‘대용’일 뿐, 진심이 아닙니다.
추천은 많다.
그런데 ‘왜’엔 아무도 답이 없다.
이유 없는 추천은 신뢰를 만들지 못합니다 — 클릭도 따라오지 않습니다.
아무도, 동시에 하지 못했다
리뷰 속엔,
이미 답이 있었다.
LLM이 이 경험의 언어를 취향 수치로 바꿉니다.
이유까지 말하는 추천
세상 모든 추천이 답하지 못한 질문, 우리는 답합니다.
세 개의 축으로, ‘왜’를 만든다
감성·취향 추출
리뷰의 경험 언어를 RoBERTa·KoBERT로 수치화. 측면별(ABSA) 취향을 잡는다.
학습 · 추론∵ XAI 추천 근거
‘왜 이 게임인지’를 기록 기반 자연어로 설명. 블랙박스 탈피.
LLM · RAGCold-start 해소
이력 0 유저도 대화·설문만으로 즉시 추천. 진입장벽 제거.
대화 · 설문감성·취향을 읽는다
리뷰의 경험 언어를 RoBERTa·KoBERT로 수치화 — 측면별로 ‘난이도·분위기’까지 읽습니다.
이유를 말한다
‘왜 이 게임인지’를 기록 기반 자연어로 설명 — 블랙박스를 벗고 신뢰를 만듭니다.
처음 온 당신도 안다
이력이 없는 유저도 대화·설문만으로 즉시 추천 — 신규 진입장벽(콜드스타트)을 제거합니다.
하나입니다.
한 제품, 다섯 화면
플로팅 위젯
어디서나 떠 있는 추천 도우미
대화형 온보딩
대화로 취향을 파악
추천 대시보드
일치순 한눈에 정렬
근거 카드
왜 이 게임인지 한 장에
라이브러리 분석
기록을 취향 축으로 분해
이 화면이 무엇인지 — 지금부터 한 장씩 설명합니다.
플로팅 위젯
어느 화면에서도 떠 있는 대화형 추천 도우미.
클릭 한 번으로 시작 — 카드마다 ∵ 일치율과 이유가 붙습니다.
대화형 온보딩
이력이 없어도 몇 가지 질문으로 취향을 파악합니다.
콜드스타트를 대화로 해소 — 첫 방문자도 즉시 추천.
추천 대시보드
오늘의 추천을 한눈에. 취향 일치순으로 정렬.
카드마다 일치율과 핵심 이유를 함께 노출합니다.
오늘의 추천
취향 일치순 · 12만 개 중에서탐험·분위기 선호와 일치 — ‘여운’ 키워드가 리뷰에서 강하게 잡혔어요.
∵ 근거 카드
왜 이 게임인지 — 측면별 일치와 자연어 근거를 한 장에.
리뷰·기록·설문 세 출처가 근거로 묶입니다.
라이브러리 분석
내 플레이 기록을 취향 축으로 분해합니다.
이 분석이 추천의 ‘이유’를 떠받치는 토대가 됩니다.
내 취향 분석
이렇게 됩니다.
대화 몇 번으로
취향을 잡고
이력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첫 방문자의 콜드스타트를 대화로 해소합니다.
왜 이 게임인지,
근거를 펼친다
리뷰·기록·설문 세 출처가 한 장의 근거로 묶여, 추천에 신뢰를 더합니다.
이유를 말하면, 실제로 더 눌린다
Spotify × Meta Llama
C-APO (2024)
MDPI EAL (2024)
목표를 넘어선 정확도
목표 2.64 대비 43% ↓ 개선 · ALS factors = 128
기존 대비 오차 54% 감소
↓ 낮을수록 정확합니다.
지금 증명된 것, 다음에 더할 것
RMSE는 예측 오차를, 랭킹 지표는 ‘잘 노출했는가’를 증명합니다 — 실서비스 단계에서 추가합니다.
막히면, 길을 만든다
RTX 4070 ×4
네트워크 환경 불량
A100 즉시 전환
이미 거대한, 이미 아픈 시장
≈ ₩22.4조
구조적 절감 여지
(Valve 환불·리텐션 기준 추정)
1차 고객 = 플랫폼(Valve). 환불·리텐션 KPI가 곧 ROI입니다.
개인화는 이미 돈이 된다
작게 시작해, 가치로 증명하고 키운다
무상 · 4주
0.05 → 0.10%
$17.8–35.6M
고객(Valve) ROI ≈ 3–6배 · PoC는 무료 스택(HW만 A100 대여 실비) · 가격·조달은 팀 책정
리스크는 줄이고, 증거는 남긴다
목표치 명확
RMSE 등 합의된 정량 KPI
최소 리소스
4주·무상·작은 샌드박스
리스크 최소화
실데이터 격리·NDA
객관적 검증
외부 지표로 교차 확인
확장 가능
성과 따라 단계 상향
정확도를 넘어, 발견의 경험으로
Contextual Bandits
상황·맥락에 따라 실시간으로 학습하며 추천을 최적화합니다.
능동형 AI 에이전트
묻기 전에 먼저 제안하는 ‘발견’ 경험으로 확장합니다.
세렌디피티 · 다양성
정확도와 우연한 발견 사이의 균형을 설계합니다.
단순 챗봇이 아니라,
능동형 커머스 에이전트
OpenAI ‘Operator’급의 능동성 — 사용자를 대신해 탐색하고 제안합니다. B2B·플랫폼에 가장 매력적인 모델.
2인이, 끝까지 갔다
기획·설계·학습·데이터·모델·프론트·홍보까지 — 환경이 무너진 자리에서도 핵심 지표를 지켜냈습니다.